블로그 전문 “이글루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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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보금자리, 이것저것 어색한 것이 많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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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는 블로그전문을 지향합니다.
2004년, 첫 발을 내디딘 이글루스는 국내 최초 트래백 을 도입하여 블로그전문 서비스로 입지를 다졌습니다. 관심사를 공유할 수 있는 ‘ 밸리’와 ‘마이’, 문화체험의 새로운 경험 ‘렛츠리뷰’, 국내 최고 메신저 네이트온 연동으로 더욱 새로운 블로깅, 독보적인 블로거가 되세요!

첫째, 공감하는 글이 있다면, 트랙백핑백을 이용하세요!
기존 포털 블로그에서 사용하던 스크랩기능 대신 트랙백과 핑백을 사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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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일촌, 친구, 이웃 등 오프라인 인맥 위주의 ‘친구맺기’ 기능이 필요하시면!
이글루스에서 제공하는 이글루링크를 추천해드립니다.
이글루링크를 하시면, 해당 블로거의 새글 업데이트 소식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셋째, 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설정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이글루스는 자신이 작성한 글을 더 많은 블로거들과 나눌 수 있도록 참여와 공유를 지향합니다.
카테고리별 공개/비공개 기능은 현재 마련되어 있지 않으나 추후 필요성을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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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데킬라 | 2009/02/19 15:39

단일면과 이중면스윙의 어드레스

자신에게 맞는 스윙을 찾았다면 스윙의 기본인 어드레스를 배워보자.

하나의 스윙면으로 움직이는 단일면 스윙은 간결한 스윙 궤도를 가지는 만큼 상체가 매끈하고 부드럽게 움직이기 위한 준비자세가 필요하다. 또한 이중면 스윙은 단일면과 달리 상체의 꼬임은 물론 헤드가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는 힘이 더해질 수 있도록 하는 준비자세가 필요하다.



스탠스, 어깨, 손 위치의 차이에 주의
이렇게 서로 다른 특성 때문에 두 가지 스윙은 어드레스부터 차이를 보인다. 단일면 스윙을 위해서는 스탠스를 약간 넓게 잡고, 어깨를 평평하게 가져가야 한다. 왼손 손마디가 3개 정도 보이도록 엄지손가락 방향으로 돌려잡는 스트롱 그립으로 강하게 잡아주고,
손은 몸의 중심선에서 주먹 하나 정도 왼쪽에 두는 것이 좋다. 반면 이중면 스윙의 어드레스는 단일면 스윙의 스탠스에 비해 약간 좁은 스탠스로 시작한다. 오른손을 내려잡은 만큼 오른쪽 어깨를 내려주고 양손은 단일면 스윙에 비해 약간 더 왼쪽 허벅지에 가깝게 위치한다.

1. 어깨를 지면과 평행하게 하고…

2. 양손은 몸 중심선에서 약간만 왼쪽에…

3. 약간 넓은 듯한 느낌으로 스탠스를 취한다.

1. 어깨는 오른쪽을 내려주고…

2. 양손을 단일면 스윙 어드레스에 비해 왼쪽에…

3. 약간 좁은 스탠스를 취한다.


[출처] 단일면과 이중면스윙의 어드레스

by 데킬라 | 2009/01/09 15:41 | 인생 | 트랙백 | 덧글(0)

좋은 성적 유지하려면?

로우 핸디캡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은 스윙이 잘 되었을 때 보다 스윙이 잘 되지 않을 때에도 낮은 스코어를 내는 것 입니다. 그러려면 우선 숏게임을 잘 운영해야겠지만 그에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풀스윙을 꼼꼼히 점검하여 미스샷이 나오더라도 치명적인 실수로 이어지지는 않도록 하는 것 입니다.
세계 정상급 선수들도 실수를 합니다. 물론 아마추어 보다는 실수의 폭이 크지는 않지만 1타에 엄청난 상금이 좌우되는 상황에서는 그 여파가 큽니다. 완벽하게 아름다운 스윙을 가지고 있는 선수들의 미스샷의 원인은 무엇 일까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타이밍이 어긋났기 때문입니다.
스윙은 팔(그리고 클럽)의 스윙과 몸의 회전으로 나누어 지는데 이 두 동작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정확한 궤도를 따라 움직이다가 임팩트 때 클럽 페이스를 직각으로 볼을 때려 낼 수 있으면 가장 이상적인 타이밍 입니다. 이때 템포의 빠르고 느림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타이밍, 팔의 스윙과 몸통의 조화가 깨지면 여지없이 미스 샷이 발생됩니다.
미스 샷의 형태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 집니다.
하나는 몸(특히 힙과 다리)이 팔보다 앞서 나오면 클럽과 팔은 뒤로 쳐지고 스윙 궤도가 인-아웃 궤도로 이어져 볼은 푸시 스트레이트볼이나 푸시 슬라이스, 또는 뒷땅을 초래합니다.
반대로 팔이 몸에 비해 너무 빨리 움직이게 되면 아웃-인으로 스윙 궤도가 그려지며, 볼이 왼쪽으로 시작되는 풀 슬라이스나 풀 훅의 구질이 발생합니다. 또 볼이 띄지않거나 탑볼이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연습장에서 연습을 하다가 블록샷(푸시볼)이나 뒷땅을 쳤으면 팔의 움직임을 좀 더 빨리 던져주거나 몸의 회전을 제어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 풀샷을 치거나 탄도가 낮아지면 임팩트 때 몸을 좀 더 빨리 회전해야 한다는 신호입니다.
물론 이것으로 모든 미스샷이 치유되지는 않지만 미스샷의 폭이 많이 줄어 들 것 입니다. 또 볼의 패턴으로 무엇이 잘못된 것을 알 수 있다면 보다 정확한 연습을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출처] 좋은 성적 유지하려면?

by 데킬라 | 2009/01/09 15:40 | 인생 | 트랙백 | 덧글(0)

레드베트의 이론!

레드베터(왼쪽)가 야구 배트를 휘두르고 있다.
하체가 주도하는 야구 스윙을 이해하면 좋은 골프샷을 치는 데 도움이 된다.
⑫ 파워 드라이버를 위한 스윙
잘못된 스윙 동작은 잘못된 ‘생각’ 때문에 나온다. 머릿속에 오랫동안 잘못 인식
된 내용을 바꾸기는 쉽지 않다. 잘못된 동작으로 해온 기간보다 더 오랫동안 더
많은 훈련을 해야 가능하다. 대부분의 골퍼는 스윙을 바꾸기가 어렵다고 한다.
자포자기하는 골퍼가 더 많다. 하지만 전문가 입장에서 보면 스윙은 생각보다 쉽
게 바꿀 수 있다. 아주 기본적인 자세부터 이해시켜야 한다. 골퍼의 잘못된 동작
을 확인시켜 주면서 설명하면 생각 속에서부터 서서히 변화가 일어난다. 그리고
일정 기간 가장 효율적인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훈련 방법인 드릴을 통
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다운스윙 시 왼발 축에 힘을
데이비드 레드베터는 드라이버로 장타를 치기 위한 방송 촬영 중에 야구에서 홈
런 치는 모습과 드라이버로 장타 치는 모습을 비교해 보이면서 설명을 시작했다.

 “많은 프로야구 선수가 골프에서도 장타를 친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야구
경기에서 투수가 공을 던질 때 타자는 벌써 몸을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몸은 투
수의 공을 기다리면서 하체는 자연스럽게 반응하게 됩니다. 바로 이 점이 백스윙
을 완성할 때 골프에서 꼭 필요한 것이지요.

즉, 백스윙이 완성되기 직전에 야구 선수처럼 몸은 벌써 열리게 된다는 것이지
요. 연습 스윙을 할 때 톱 동작에 오른 다음 완전히 멈춘 후에 다운스윙을 진행한
다면 이러한 동작은 아주 나쁜 습관이라고 할 수 있어요. 장타를 치는 PGA 선수
들은 톱에 도달하기 직전에 정지 없이 다운스윙을 시작합니다.”

 레드베터는 야구 배트를 가져와 던져 주는 야구공을 직접 쳐 보였다. 날아오는
야구공을 쳐다보면 자세 잡기가 쉽다고 했다. 머릿속으로는 미리 몸을 열어 자세
를 취하게 되면 엉덩이가 왼쪽 발을 통해 전달되는 느낌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골프에서도 동일한 느낌을 스윙에 적용해 보면 스윙 동작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고 했다.
 
왼쪽은 높게 오른쪽은 낮게
다운스윙 시 왼발 축에 힘을 준다는 것은 몸의 체중을 이동했다는 것이다. 과학
적인 스윙 이론에 따르면 방향을 전환할 때 발을 통과하는 파워가 스윙의 스피드
를 가장 크게 만들 수 있다. 레드베터는 야구 동작을 통해 몸의 움직임을 좀 더
자세히 설명해 주었다. 상체는 움직이고 다리에 힘을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몸과 팔이 함께 움직이도록 만들라고 했다. 스탠스를 벌린 후 볼의 위치를 왼발
안쪽에 오도록 해야 한다고 한 번 더 강조했다. 왼쪽 엉덩이를 살짝 높게 올려야
하며 그러면 몸의 기울기가 생긴다고 설명했다. 등뼈를 중심으로 10~12도 정도
오른쪽으로 기울이라는 것이다. 레드베터의 자세에서 왼쪽은 높고 오른쪽은 낮
게 몸이 기울어져 있는 것을 확인했다.

스윙은 짧고 크게, 회전을 강하게
드라이버로 티샷을 할 때 몸의 기울기를 만들어 놓지 않고 양 어깨가 평행한 상태에서 스윙을 하면 큰 문제가 생긴다. 아이언샷의 자세처럼 어깨가 평행한 상태에서 스윙이 이루어지면 엉덩이가 많이 흔들린다.
또 백스윙 시 양팔을 너무 길게만 오른쪽 안쪽으로 가져가면 다운스윙 시 끌고 내려오는 힘을 잃어버리게 된다. 이러한 잘못된 현상은 양팔이 몸으로부터 너무 멀리 떨어져 만들어지는 여성 골퍼의 스윙에서 볼 수 있는 문제다.
그러므로 백스윙을 짧게 하면서도 양 어깨를 최대한 회전시켜 진행해 가며 하체의 코일 상태를 확인해 보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바로 파워 스윙을 위한 백스윙의 자세다.
 
간결하고 파워 있는 백스윙
백스윙을 할 때 왼쪽 어깨와 왼쪽 엉덩이를 함께 살짝 내려준 후 자세를 멈추어
보면 오른쪽 다리 안쪽에 더 무게감을 느끼게 된다. 즉, 파워 스윙의 느낌을 체험
할 수 있다. 거울 앞에서 자신의 스윙 동작을 확인해 보면 하체에 힘을 싣기 위해
왼쪽 어깨를 내려주는 동작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그러면 다운스윙 시
힘이 왼발을 통해 하체로 전달된다. 몸의 파워가 왼발을 통해 볼로 전달되는 것
도 이해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하체-상체-팔-손, 그리고 클럽으로 이어지는 동작
의 순서를 느낄 수 있다. 즉, 몸의 올바른 움직임 순서인 스윙의 타이밍을 갖게
된다고 했다.

 많은 골퍼가 백스윙 시 어깨의 회전을 이용하기보다 양팔만 너무 일찍 들어 올
린다. 이렇게 되면 하체의 코일을 느낄 수 없다. 충분한 하체의 코일 후 톱 동작
에서 정확하게 볼을 향해 클럽으로 강한 코일을 해 보면 볼을 얼마나 멀리 보낼
수 있는지 느낄 수 있다. 파워 드라이버를 위한 방송 촬영을 끝내면서 레드베터
는 마무리 요약 설명을 이어갔다.

 “좋은 세트업, 밸런스, 몸의 자세는 모든 클럽 사용에서 중요하죠. 항상 부드럽
게 몸을 움직이고 원, 투, 스리, 원의 4박자 템포를 잊지 마십시오. 그리고 야구
를 떠올리세요. 야구 선수 이미지를 그리면 됩니다. 손과 팔로 볼은 칠 생각도 없
이 갑자기 팔이 나가는 장면 말입니다. 특히 몸을 정확하게 사용하는 것을 명심
하세요. 스윙 자세만 좋다면 자연스럽게 클럽 스피드와 파워를 실어 볼에 전달하
게 됩니다. 볼을 세게 칠 걱정을 마시고, 지속적인 스윙을 만드는 데 주력하세요.
그러면 장타는 더불어 만들어집니다.”



파워 드라이버 스윙

① 톱에서 다운스윙 시 왼발 축에 힘을 주고 몸과 팔을 함께 회전시킨다.
② 왼쪽은 높게 오른쪽은 낮게 몸의 기울기를 만든다.
③스윙은 짧고 크게, 회전은 강하게 진행되도록 하체의 코일을 확인한다.
④간결하고 파워 있는 백스윙을 한 후 강한 하체의 코일 상태를 느껴 본다.

[출처] 레드베트의 이론!

by 데킬라 | 2009/01/09 11:58 | 인생 | 트랙백 | 덧글(0)

그립과 페이스 점검법

그립과 페이스 점검법
잠재력이 있지만 기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골프를 배울 때 가장 현명한 태도 가운데 하나는 그립을 연습하는 것이다. 골프 코스에서, 집에서, 양손이 놀고 있다면 심지어 사무실에서도 연습을 하도록 한다. 그립은 골퍼를 골프 클럽과 연결시켜 주는 유일한 고리다. 따라서 결점이 있어선 안 된다.
불행히도 골퍼들은 그립을 쥐었을 때 주먹 관절이 몇 개 보이는지, 양손의 엄지와 집게손가락 사이에 형성된 V자가 어느 방향으로 향하는지에 대해 신경 쓰지 않는다. 이는 페이스의 상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볼을 향해 페이스를 직각으로 유도해주는 것이 바로 좋은 그립이다.
그립을 연습할 때나 샷 전의 일상적인 준비과정을 밟을 때 페이스의 직각 상태 유지에 초점을 맞춘다. 그리고 헤드의 맨 앞부분인 페이스의 리딩 에지를 문설주에 대거나 타일 바닥의 선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페이스를 정렬해보자. 이어 양손으로 클럽을 잡고 그립 상태를 점검한다.
클럽을 잡고 샤프트가 45도 각도가 되게끔 앞으로 들어준다. 이 자세에서는 주먹 관절과 양손의 V자, 그리고 페이스 상태를 점검할 수 있다.
참여 교습가: 톰 스틱니, 샌디 라보브, 토드 손즈

[출처] 그립과 페이스 점검법

by 데킬라 | 2008/12/31 11:05 | 인생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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